내가 침묵하면
생각이 깊은 것이고.
남이 침묵하면
아무 생각도 없는 것이다.
내가 늦으면
피치 못할 사정 때문이고.
남이 늦으면
정신자세가 덜 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화를 내면
소신이 뚜렷한 것이고.
남이 화를 내면
인간됨의 그릇이 모자란 것이다.
내가 통화 중이면
업무상 긴급한 것이고.
남이 통화 중이면
사적인 일일 것이다.
내가 생각해낸 것은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것이고.
남이 해낸 것은
웬 뜬구름 잡는 소리.
내가 회의 중이면
남은 잠깐 기다려야 하고.
남이 회의 중이어도
나는 즉시 만나야 한다.
내가 아프면
일로 인한 피로 때문이니까
쉬어야 하고.
남이 아프면
기본 체력이 의심스러운 것이다.
내가 약속을 어기면
어찌하다 보면
사람이 그럴 수 있는 것이고.
남이 약속을 어기면
사람이 그럴 수 없는 것이다.
마음은
모든 것을 다스리고
마음에서 나와
마음으로 이루어진다.
나쁜 마음을 가지고
말하거나 행하면
괴로움이 따르리니.
마치
소와 말 걸음에
수레바퀴가 따르듯 하리.
- 좋은글 중에서 -
생각이 깊은 것이고.
남이 침묵하면
아무 생각도 없는 것이다.
내가 늦으면
피치 못할 사정 때문이고.
남이 늦으면
정신자세가 덜 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화를 내면
소신이 뚜렷한 것이고.
남이 화를 내면
인간됨의 그릇이 모자란 것이다.
내가 통화 중이면
업무상 긴급한 것이고.
남이 통화 중이면
사적인 일일 것이다.
내가 생각해낸 것은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것이고.
남이 해낸 것은
웬 뜬구름 잡는 소리.
내가 회의 중이면
남은 잠깐 기다려야 하고.
남이 회의 중이어도
나는 즉시 만나야 한다.
내가 아프면
일로 인한 피로 때문이니까
쉬어야 하고.
남이 아프면
기본 체력이 의심스러운 것이다.
내가 약속을 어기면
어찌하다 보면
사람이 그럴 수 있는 것이고.
남이 약속을 어기면
사람이 그럴 수 없는 것이다.
마음은
모든 것을 다스리고
마음에서 나와
마음으로 이루어진다.
나쁜 마음을 가지고
말하거나 행하면
괴로움이 따르리니.
마치
소와 말 걸음에
수레바퀴가 따르듯 하리.
- 좋은글 중에서 -
얼마전에 저녁때 전화를 한통 받았습니다.
"아는사람 소개 받고 전화드렸는데요....컴퓨터를 구입하고 싶은데......
여기 칠곡이라고....지방인데요.......6학년 딸애가 있는데....
서울에서 할머니랑 같이 있구요....
...................(중략)......
사정이 넉넉치 못해서 중고라도 있으면........... "
통화 내내 말끝을 자신 없이 흐리셨습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목소리 입니다.
82쿡의 어느분이 소개 시켜 주신것 같았습니다. 82쿡을 모르시더라구요....
당장은 중고가 없었고 열흘이 좀 안되서 쓸만한게 생겼습니다.
전화드려서 22만원 이라고 했습니다.
주소 받아 적고 3일 후에 들고 찾아 갔습니다.
거의 다 온것 같은데 어딘지 몰라서 전화를 드리자 다세대건물 옆
귀퉁이 샷시 문에서 할머니 한분이 손짓을 하십니다.
들어서자 지방에서 엄마가 보내준 생활비로 꾸려나가는 살림이
넉넉히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악세사리 조립하는 펼쳐진 부업거리도 보이고......
설치 하고 테스트 하고 있는데 밖에서 푸닥푸닥 소리가 들리더니 "
어 컴퓨터다!" 하며 딸래미가 들어 옵니다.
옆에서 구경하는 딸아이를 할머니가 토닥토닥 두드리시며
"너 공부 잘하라고 엄마가 사온거여......학원 다녀와서 실컷 해...
어여 갔다와...."
아이는 "에이씨~" 한마디 던지구선 후다닥~ 나갔습니다.
저도 설치 끝내고 집을 나섰습니다.
골목길 지나고 대로변에 들어 서는데 아까 그아이가 정류장에 서있습니다.
"어디루 가니? 아저씨가 태워줄께...."
보통 이렇게 말하면 안탄다 그러거나 망설이기 마련인데
"하계역이요~"
그러길래 제 방향과는 반대쪽이지만 태워 주기로 하였습니다.
집과 학원거리로 치면 너무 먼거리 였습니다. 마을버스도 아니고
시내버스를 탈 정도이니.....
사건은 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한 10분 갔을까.....
아이가 갑자기 화장실이 너무 급하다고 합니다.
"쫌만 더 가면 되는데 참으면 안돼?"
"그냥 세워 주시면 안되요?"
패스트푸드점 건물이 보이길래 차를 세웠습니다.
"아저씨 그냥 먼저 가세요..."
이 말 한마디 하구선 건물속으로 사라 졌습니다.
여기까지 온거 기다리자 하고 담배 한대 물고 라이터를 집는 순간 속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보조석 시트에 검빨갛게 피가 있는 것입니다.
"아차......."
첫 월경(이걸 가르켜서 맞는 다른 단어가 있을것 같은데 뭔진 모르겠습니다.)
입니다.
보통 생리라고 생각지 않은 것이 이미 경험한 생리라면 바지가 셀 정도로
놔두거나 모르진 않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나이도 딱 맞아 떨어지고... 방금 당황한 아이 얼굴도 생각나고....
담뱃재가 반이 타들어갈 정도로 속에서 '어쩌나~어쩌나~' 그러고만 있었습니다.
바지에 묻었고....... 당장 처리할 물건도 없을 것이고.......
아이가 화장실에서 할 수 있는것이 없었습니다. 아까 사정 봐서는
핸드폰도 분명 없을텐데......
비상등 켜고 내려서 속옷가게 를 찾았습니다.
아...이럴땐 찾는것이 진짜 없습니다.....
아까 지나온 번화가가 생각났습니다.
중앙선 넘어서 유턴해서 왔던길로 다시 갔습니다.
아~~~ 차가 많습니다.....
버스중앙차로로 달렸습니다. 마음이 너무 급했습니다.
마음은 조급한데 별별 생각이 다 났습니다.
여동생 6학년 때 첫 월경도 생각나고....
청량리역 거의 다 와서 속옷가게를 찾았습니다.
아우...제가 싸이즈를 알리가 없습니다.
젤 작은 싸이즈 부터 그 위로 2개 더 샀습니다.
속옷만 사서 될 일이 아닙니다.....
아이 엄마한테 전화하려고 했는데 멀리계신데 이런 얘기 했다가는
진짜 맘 아프실 것 같았습니다.
집사람 한테 전화 했습니다.
"어디야?"
"나 광진구청"
"너 지금 택시타고 빨리 청량리역...아니 걍 오면서 전화해..
내가 택시 찾아 갈께...."
"왜? 뭔 일인데"
집사람에게 이차 저차 얘기 다 했습니다.
온답니다....아...집사람이 구세주 같습니다....
"생리대 샀어?"
"인제 사러 갈라고...."
"약국가서 XXX 달라 그러고 없으면 XXX 사....속옷은?"
"샀어...바지두 하나 있어야 될꺼 같은데....."
"근처에서 치마 하나 사오고.... 편의점 가서 아기물티슈두 하나 사와...."
장비(?) 다 사 놓고 집사람 중간에 태우고 아까 그 건물로 갔습니다.
없으면 어쩌나....하고 꽤 조마조마 했습니다.
시간이 꽤 흐른것 같기 때문입니다.
집사람이 주섬주섬 챙겨서 들어갔습니다.
"애 이름이 뭐야? "
"아..애 이름을 모른다.... 들어가서 재주껏 찾아봐...."
집사람이 들어가니 화장실 세칸 중에 한칸이 닫혀 있더랍니다.
"얘...있니? 애기야... 아까 컴퓨터 아저씨....부인...언니야...."
뭐라뭐라 몇마디 더 하자 안에서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네....' 하더랍니다.
그때까지 그 안에서 혼자 소리 없이 울면서 낑낑대고 있었던겁니다.
다른 평범한 가정이었으면 축하 받고 보다듬과 쓰다듬....
조촐한 파티라도 할 기쁜일인데......
.... 뭔가 콧잔등이 짠.....한것이.... 가슴도 답답하고.....
누가 울어라 그러면 팍 울어 버릴수 있을 것도 같고.....
혼자 그 좁은 곳에서 어린애가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까요....
차에서 기다리는데 문자가 왔습니다.
[5분 이따 나가께 잽싸게 꽃한다발 사와]
이럴때 뭘 의미하고 어떤 꽃을 사야 되는지 몰라서
그냥 아무거나 이쁜거 골라서 한다발 사왔습니다.
건물 밖에서 꽃들고 서 있는데 아...진짜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둘이 나오는데 아이 눈이 팅팅 부어 있더군요....
집사람을 첨에 보고선 멋쩍게 웃더니 챙겨 간것 보고
그때 부터 막 울더 랍니다.....
집사람도 눈물 자국이 보였습니다....
패밀리레스토랑 가서 저녁도 먹이려고 했는데 아이가 그냥 집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집에 내려다 주고 각자 일터에 가기엔 시간이 너무 어중간 했습니다.
어떻할까...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우리는 이미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ㅋ
오면서 그집 사정이 이러이러 한것 같더라 하는 등의 얘기를 하면서 오는데 ....
"그 컴퓨터 얼마주구 팔았어?"
"22만원"
"얼마 남았어?"
"몰라, 요번에 82쿡 수원 컴터랑 노트북 들어가면서 깍아주구 그냥 집어 온거야..."
"다시 가서 주고오자...."
"뭘?"
"그냥 집어 온거믄 22만원 다 남은거네....."
"에이...아니지... 10만원두 더 빼고 받아 온거야....."
"그름 10만원 남았네..... 다시가서 계산 잘못 됐다
그러구 10만원 할머니 드리구와...."
"아...됐어....그냥가...그건 그거구 이건 이거지....구분은 해야지...."
"10만원 드리고 8800(새로나온 그래픽카드입니다.ㅜㅜ
너무 비싸서 집사람 결제가 안나는...^^) 살래...안드리고 안바꿀래?"
뭐 망설일 여지는 전혀 없었습니다...... 8800 이 걸렸기에.....
신나서 바로 차를 돌렸습니다....
집에 들어서니 아이가 아까와는 다르게 깔깔대고 참 명랑해 보였습니다...
봉투에 10만원 넣어서 물건값 계산 잘못 됐다고 하고 할머니 드리고 왔습니다....
그 자리에서 아이 엄마에게 전화해서 램값이 내렸다는 둥 해서
대충 얼버무리고 돌려 드려야 한다니 참 좋아 하셨습니다.
나와서 차에 타자 집사람이 제 머리를 헝클이며 "짜식~" 그랬습니다.
운전을 시작 했습니다.
"어?~어디가?"
"용산..................... ㅡㅡ;"
밤 11시 쯤 제가 8800을 설치하고 만끽하고 있을 무렵 전화가 왔습니다.
아이 엄마 입니다....
"네...여기 칠곡인데요...컴퓨터 구입한......."
이 첫마디 빼고 계속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저 역시 말 걸지 않고 그냥 전화기... 귀에 대고만 있었습니다.
...........................................
...........................................
...........................................
출처 : 좋은글닷컴(www.joungle.com)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내가 왜 이 물건을 사게 됐던가?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나게 됐던가?
내가 왜 그런 다짐을 했던가?
하나 둘
곱 씹어 생각하다 보면
그 처음의 좋은 느낌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생각은 변화합니다
늘 같을 순 없죠
악기와도 같아요
그 변화의
현 위에서 각자의 상념을 연주 할지라도
현을 이루는 악기 자체에 소홀하면
좋은 음악을 연주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늘 변화를 꿈꾸지만
사소한 무관심과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에
이따금 불협 화음을 연주하게 되지요
현인들은 말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가까이 있다"
행복은 결코 누군가에 의해
얻어 지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지금 눈을 새롭게 뜨고 주위를 바라 보세요
늘 사용하는 구형 휴대폰
어느새 손에 익은 볼펜 한 자루
잠들어 있는 가족들
그리고 나를 기억하는 친구들
사랑했던 사람과 지금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소중한 느낌을 가지려 해 보세요
먼저 그 마음을 되 살리고 주위를 돌아 보세요

당신은 소중한데 그들은 그렇지
않다고 속상해 하지 마세요
우리가 소중하게 떠올렸던 그 마음
그들로 인해 잠시나마 가졌던 그 마음
볼펜을 종이에 긁적이며 고르던 그 마음
처음 휴대폰을 들구 만지작 거리던 그 마음
그 마음을 가졌었던 때를 떠 올리며
엷은 미소를 짓는 자신을 찾을줄 아는
멋진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선물해요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해요
가까운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선물해요
오늘 옷 참 잘 어울려요
라고 하면서 먼저 웃으며 인사해요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내가 왜 이 물건을 사게 됐던가?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나게 됐던가?
내가 왜 그런 다짐을 했던가?
하나 둘
곱 씹어 생각하다 보면
그 처음의 좋은 느낌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생각은 변화합니다
늘 같을 순 없죠
악기와도 같아요
그 변화의
현 위에서 각자의 상념을 연주 할지라도
현을 이루는 악기 자체에 소홀하면
좋은 음악을 연주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늘 변화를 꿈꾸지만
사소한 무관심과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에
이따금 불협 화음을 연주하게 되지요
현인들은 말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가까이 있다"
행복은 결코 누군가에 의해
얻어 지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지금 눈을 새롭게 뜨고 주위를 바라 보세요
늘 사용하는 구형 휴대폰
어느새 손에 익은 볼펜 한 자루
잠들어 있는 가족들
그리고 나를 기억하는 친구들
사랑했던 사람과 지금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소중한 느낌을 가지려 해 보세요
먼저 그 마음을 되 살리고 주위를 돌아 보세요

당신은 소중한데 그들은 그렇지
않다고 속상해 하지 마세요
우리가 소중하게 떠올렸던 그 마음
그들로 인해 잠시나마 가졌던 그 마음
볼펜을 종이에 긁적이며 고르던 그 마음
처음 휴대폰을 들구 만지작 거리던 그 마음
그 마음을 가졌었던 때를 떠 올리며
엷은 미소를 짓는 자신을 찾을줄 아는
멋진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선물해요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해요
가까운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선물해요
오늘 옷 참 잘 어울려요
라고 하면서 먼저 웃으며 인사해요
<인맥관리 10계명>-인간관계 맥을 짚어라/양광모/청년정신
1.먼저 인간이 되라
좋은 인맥을 만들려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인간성부터 살펴라.
이해타산에 젖지 않았는지,계산적인 만남에 물들지 않았는지 살피고 고쳐라.
유유상종에 예외는 없다. 좋은 인간을 만나고 싶거든 너부터 먼저 좋은 인간이 되라.
2.적을 만들지 말라
친구는 성공을 가져오나, 적은 위기를 가져오고 애써 얻은 성공을 무너뜨린다.
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3%의 반대자 때문이며, 10명의 친구가 한 명의 적을 당하지 못한다.
쓸데없이 남을 비난하지말고, 항상 악연을 피하여 적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
3.스승부터 찾아라
인맥에는 지도자,협력자,추종자가 있으며 가장 먼저 필요한 인맥은 지도자,스승이다.
훌륭한 스승을 만나는 것은 인생에 있어 50%이상을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유비도 삼고초려했으니 좋은 스승을 찾아 삼십고초려하라.
4.생명의 은인처럼 만나라
만나는 사람마다 생명의 은인처럼 대하라.항상 감사하고 어떻게 보답할 것인지 고민하라
그 사람으로 인하여 운명이 바뀌었고,또 앞으로도 바뀔 것이라 생각하고 대하라 .
언젠가 그럴 순간이 생기면 기꺼이 네 생명을 구해 줄 것이다.
5.첫사랑보다 강력한 인상을 남겨라
첫만남에서는 첫사랑보다 강력한 이미지를 남겨라.
발길에 차이는 돌이 되지 말고 애써 얻은 보석처럼 가슴에 남으라.
6.헤어질 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라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 함께 하면 유익한 사람이 되라.
든사람,난사람,된사람, 그도 아니면 웃기는 사람이라도 되라
7.하루에 3번 참고,3번 웃고,3번 칭찬하라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미소는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 메이킹이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3번의 10배라도 참고 웃고 칭찬하라.
8.내 일처럼 기뻐하고,내 일처럼 슬퍼하라
애경사가 생기면 진심으로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라.
네 일이 내 일 같아야 내 일도 네 일 같다.
9.Give & Give & Forget 하라
먼저 주고,조건없이 주고, 더 많이 주고,그리고 모두 잊어버려라
Give & Take 하지 마라. 받을 거 생각하고 주면 정 떨어진다.
10.한 번 인맥은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라
잘 나간다고 가까이 하고, 어렵다고 멀리 하지 마라.
한 번 인맥으로 만났으면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라.
100년을 넘어서,대를 이어서 만나라.
http://cafe.daum.net/edupower
1.먼저 인간이 되라
좋은 인맥을 만들려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인간성부터 살펴라.
이해타산에 젖지 않았는지,계산적인 만남에 물들지 않았는지 살피고 고쳐라.
유유상종에 예외는 없다. 좋은 인간을 만나고 싶거든 너부터 먼저 좋은 인간이 되라.
2.적을 만들지 말라
친구는 성공을 가져오나, 적은 위기를 가져오고 애써 얻은 성공을 무너뜨린다.
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3%의 반대자 때문이며, 10명의 친구가 한 명의 적을 당하지 못한다.
쓸데없이 남을 비난하지말고, 항상 악연을 피하여 적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
3.스승부터 찾아라
인맥에는 지도자,협력자,추종자가 있으며 가장 먼저 필요한 인맥은 지도자,스승이다.
훌륭한 스승을 만나는 것은 인생에 있어 50%이상을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유비도 삼고초려했으니 좋은 스승을 찾아 삼십고초려하라.
4.생명의 은인처럼 만나라
만나는 사람마다 생명의 은인처럼 대하라.항상 감사하고 어떻게 보답할 것인지 고민하라
그 사람으로 인하여 운명이 바뀌었고,또 앞으로도 바뀔 것이라 생각하고 대하라 .
언젠가 그럴 순간이 생기면 기꺼이 네 생명을 구해 줄 것이다.
5.첫사랑보다 강력한 인상을 남겨라
첫만남에서는 첫사랑보다 강력한 이미지를 남겨라.
발길에 차이는 돌이 되지 말고 애써 얻은 보석처럼 가슴에 남으라.
6.헤어질 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라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 함께 하면 유익한 사람이 되라.
든사람,난사람,된사람, 그도 아니면 웃기는 사람이라도 되라
7.하루에 3번 참고,3번 웃고,3번 칭찬하라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미소는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 메이킹이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3번의 10배라도 참고 웃고 칭찬하라.
8.내 일처럼 기뻐하고,내 일처럼 슬퍼하라
애경사가 생기면 진심으로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라.
네 일이 내 일 같아야 내 일도 네 일 같다.
9.Give & Give & Forget 하라
먼저 주고,조건없이 주고, 더 많이 주고,그리고 모두 잊어버려라
Give & Take 하지 마라. 받을 거 생각하고 주면 정 떨어진다.
10.한 번 인맥은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라
잘 나간다고 가까이 하고, 어렵다고 멀리 하지 마라.
한 번 인맥으로 만났으면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라.
100년을 넘어서,대를 이어서 만나라.
http://cafe.daum.net/edupower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
이미 보신분들도 많겠지만, 재미삼아 한번 올려봅니다. ^^
우리 머릿속에는 이미 해당단어가 기억되어 있어 첫글자와 끝글자의 배열이
올바르면 읽는데 무리가 없다고 합니다.
뭐.. 예외도 있겠죠? 저도 이걸 처음 봤을땐 제대로 읽었는데 나중에 보니 놀랐었어요.
나름 재밋는 연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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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보신분들도 많겠지만, 재미삼아 한번 올려봅니다. ^^
우리 머릿속에는 이미 해당단어가 기억되어 있어 첫글자와 끝글자의 배열이
올바르면 읽는데 무리가 없다고 합니다.
뭐.. 예외도 있겠죠? 저도 이걸 처음 봤을땐 제대로 읽었는데 나중에 보니 놀랐었어요.
나름 재밋는 연구였습니다.
나는 정말 힘들 때를 위해 `힘들다` 는 말을 아낀다
그런데 그말이 나도 모르게 `툭` 튀어나올뻔한 일이 있었다
작년 겨울 무렵 동생이 일하다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켰다
진단결과 뇌종양이었다
수술이 잘되어 지금은 건강하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다
지난 4월에는 한밤중에 다섯 살 된 딸아이가
갑자기 혼수상태에 빠져 버렸다
별별 검사를 다했지만 원인조차 알수 없었다
다행히 며칠 만에 언제 그랬냐는 듯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뜬눈으로 지새운 그날 밤은
마치 세상의 마지막 날인 것만 같았다
그러더니 지난 5월 아버지가 암 진단을 받으셨다
그 소식을 듣는 순간`대체 왜 이러지 정말 힘들다.
할뻔했다
그러나 참았다
`앞으로의 내 생에 이보다 더 힘든 일이 있으리라.
그러니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나를 타일렀다
아버지는 수술 뒤 보름이 지난 지금까지도
중환자실에 누워 계신다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자네는 요사이 어쩌면 그렇게 일이 안 풀리는가!"
하며 안타까워한다
그러나 나는 늘 달리 생각한다
동생이 운전중에 발작이 일어났다면
딸아이가 혼수상태에 빠진걸
내가 더 늦게 발견 했더라면
아버지 병환이 더 깊어 수술조차 할 수 없었다면
이렇게 생각하면
나는 세상에 둘도 없는 운 좋은 사람인 것이다
나는 아직 힘들지 않다
아버지께 병세에 대해 약간의 거짓말을 했고
앞으로도 거짓말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런 나를 탓하지 않는 가족들이 있고
내게 힘을 주는 사랑하는 아내가 있다
나는 힘들지 않다
내가 저세상에 가는 날까지
그 말만은 쓰지 않을 것이다.
힘들고 운이 좋지 않다는 말을....
힘들다구 생각하면 ..
한 없이 힘든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운이란 따라주길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 아닐까요..?
지금 움직이세요...
행운은 당신곁에 있습니다...
-----------------------------------
출처 : 매니안닷컴 좋은글 좋은생각
그런데 그말이 나도 모르게 `툭` 튀어나올뻔한 일이 있었다
작년 겨울 무렵 동생이 일하다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켰다
진단결과 뇌종양이었다
수술이 잘되어 지금은 건강하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다
지난 4월에는 한밤중에 다섯 살 된 딸아이가
갑자기 혼수상태에 빠져 버렸다
별별 검사를 다했지만 원인조차 알수 없었다
다행히 며칠 만에 언제 그랬냐는 듯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뜬눈으로 지새운 그날 밤은
마치 세상의 마지막 날인 것만 같았다
그러더니 지난 5월 아버지가 암 진단을 받으셨다
그 소식을 듣는 순간`대체 왜 이러지 정말 힘들다.
할뻔했다
그러나 참았다
`앞으로의 내 생에 이보다 더 힘든 일이 있으리라.
그러니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나를 타일렀다
아버지는 수술 뒤 보름이 지난 지금까지도
중환자실에 누워 계신다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자네는 요사이 어쩌면 그렇게 일이 안 풀리는가!"
하며 안타까워한다
그러나 나는 늘 달리 생각한다
동생이 운전중에 발작이 일어났다면
딸아이가 혼수상태에 빠진걸
내가 더 늦게 발견 했더라면
아버지 병환이 더 깊어 수술조차 할 수 없었다면
이렇게 생각하면
나는 세상에 둘도 없는 운 좋은 사람인 것이다
나는 아직 힘들지 않다
아버지께 병세에 대해 약간의 거짓말을 했고
앞으로도 거짓말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런 나를 탓하지 않는 가족들이 있고
내게 힘을 주는 사랑하는 아내가 있다
나는 힘들지 않다
내가 저세상에 가는 날까지
그 말만은 쓰지 않을 것이다.
힘들고 운이 좋지 않다는 말을....
힘들다구 생각하면 ..
한 없이 힘든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운이란 따라주길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 아닐까요..?
지금 움직이세요...
행운은 당신곁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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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니안닷컴 좋은글 좋은생각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 돈버는 일? 밥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 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거란다."
-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
"흠... 글쎄요, 돈버는 일? 밥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 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거란다."
-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
`B`elieve - 항상 서로를 믿고
`E`njoy - 같이 즐길수 있고
`S`mile - 바라만 봐도 웃을 수 있고
`T`hanks - 서로에게 감사하며
`F`eel -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고
`R`espect - 서로를 존경하면서
`I`dea - 떨어져있어도 생각하고
`E`xcuse - 잘못을 용서하고
`N`eed - 서로를 필요로 하고
`D`evelop - 서로의 장점을 개발해 주는 사람.
옆에만 있어도 좋은친구..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E`njoy - 같이 즐길수 있고
`S`mile - 바라만 봐도 웃을 수 있고
`T`hanks - 서로에게 감사하며
`F`eel -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고
`R`espect - 서로를 존경하면서
`I`dea - 떨어져있어도 생각하고
`E`xcuse - 잘못을 용서하고
`N`eed - 서로를 필요로 하고
`D`evelop - 서로의 장점을 개발해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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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신 분과 출처는 적혀있기 때문에 별도로 적지 않았습니다.
취향에 안맞거나 간단한걸 원하시는분은 4번째 것을..
제가 보고싶은것들이 시간이 안겹쳐서 다행입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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